생일 케익위에 양초를 꼽는 것은 서양의 습관 에서 나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중세 독일 농민들 사이에서 어린이를 위해 하던 생일 축하 행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이 생일 축하 행사를 \'킨테 페스테\'라고 하는데요, 생일을 맞은 아이가 아침에 눈을 뜨면 케이크에 촛불을 꽂고 불을 붙여, 저녁때 온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먹을 때 까지 계속해서 켜 놓았다고 해요. 이 때 아이로 하여금 소원을 빌며 촛불을 한번에 불어서 끄게 한뒤 케이크를 나누어 먹곤 하였답니다. 점점 생일 케이크에 초를 꽂는 풍습은 전세계로 퍼지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초를 하나 더 꽂아 아이의 미래를 기원하던 것이 점점 생일 나이와 같은 갯수의 초를 꽂는 것으로 바뀌게 된 것이죠. 뭐.. 의학의 발전 때문이기도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