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아픔을 잊지 않고 유가족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대교구 동부지구 중고등부 학생과 교리교사 70여 명이 2015년 1월 4일 #@#:# 진도 팽목항에서 봉헌된 미사에 참례하며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일 년도 채 안됐는데 일상을 살다보니 점점 잊어버리고 있는거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