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 임모 씨(56)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 채 전 총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사건이 잘 처리되게 도와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1400만 원을 받은 혐의도 함께 받았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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