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말씀이 듣기 싫다 하시니 냉정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후회를 하며 삽니다. 밖에 나가서 하하호호 하고 있는 사람들, 돈 많은 사람들, 행복해보이는 사람들까지 고민을 안고 살며 자기의 선택을 후회하면서 살아갑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고3이시라면 이제부터 시작이라고도 할 나이입니다. 어떤 것이 바로잡히지 않았는지요. 그게 인생에 큰 일이신지요. 하지만 시간이지나면 분명 별거 아니게 될게 분명합니다. 13살, 15살, 17살에는 큰 후회를 안하고 살아온거 아닙니다. 후회는 반복되며 그것은 누구에게나 있는겁니다. 인생에 희망은 다시 찾아옵니다. 책을 읽던가 여행을 떠나보던가 하시면서 바깥공기를 잠시 쐬고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