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미용/뷰티]제가 치마를 입고싶은데 어릴때는 털털한성격이여서 치마를 질색했는데 어느순간 치마가 입고싶어졌어요 근데 엄마한테 쑥스러워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회수 34 | 2015.01.07 | 문서번호:
21621357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07 쑥스러울게 뭐가 있어요. 부모님은 자식과 가장 친한 사이인데요. 솔직하게 말하세요. 나 이제부터 여자니까 치마도 입고 싶어요! 라고 말하시면 주저않고 바로 사주실듯 하네요^-^ 솔직한게 최고입니다. 화이팅!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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