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31일 진행된 KBS 연기대상에서 배우 박영규가 수상소감으로 아들을 언급했다고 합니다. "이런 좋은 날에는 항상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 우리 아들이 생각난다" "아들한테 열심히 살아가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열심히 연기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