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호랑이’를 자처하는 한국에 아시안컵은 애증의 무대다. #@#:# 아니, 애(愛)는 증발하고 증(憎)만 남았다고 봐야 적확하다라고 할수 있죠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