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김 조사관의 자택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한 조사 기록 등을 확보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 국토부는 자체감사 결과 김 조사관이 이번 사건의 증거인멸을주도한혐의를 받고 있는 대한항공 객실담당 여모(57) 상무와 30여회 통화,메세지까지 확인한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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