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엔터테인먼트가 공동 대표 김모 씨의 횡령과 잠적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코코의 CCO직을 맡은 김준호가 중의적인 개그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습니다. #@#:# 김준호는 공을 날리고 “주지 마”라고 말했지만, 공에 또 한 번 세차게 맞아 넘어졌고, 일어나면서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꿈을 꿨다”고 말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