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꿀스포츠] 코치직 내던진 김수경 그후 1년, 선수 도전은 계속된다
조회수 53 | 2014.12.19 | 문서번호:
21550043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2.19 한번 코치는 계속 코치고, 한번 감독은 영원한 감독이다. 프로야구에서는 대체로 그렇게 불린다네요.
#@#:# 1998년 신인왕 김수경(35). 그런데 호칭이 좀 애매하다. 김수경 선수, 김수경 코치 모두 왠지 어색하다네요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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