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땅콩 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40)이 17일 오후 1시50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 심경을 묻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지만, 목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았으며, 정문 앞에 다다르자 취재진을 향해 허리를 깊이 숙이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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