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사에 비난성 댓글을 달아 세월호 사고 희생자의 유가족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주부가 벌금형을 선고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 A씨는 해당 기사에 '유족들 어이없네…가족 목숨 팔아서 자기들만 잘 먹고 잘살라고 하네…' 등 비난성 댓글을 달아온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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