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중산동 햇살가득 무화과농장에서, 대표 최해봉씨가 제철맞은 신비의 과일 무화과를 수확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 최해봉(57)씨는 무화과는 후숙이 안 돼 익은 것만 골라서 따서 포장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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