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4일, 배우 이유비가, 아역배우 김지영과 찍은 사진을 글과 함께 올렸습니다. 이유비가 한 말은“대기실에서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지영이가 #@#:#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이쮸랑 쪼꼬렛을 들고 놀러왔다. 오구오구 지영아. 너무 귀여워 쪼꼬매 여러분 ‘펀치’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월화수목 에쓰비에쓰!”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