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제가 몰래 고쳐놓을려고했는데,엄마,선생님께 들켜서혼났어요 ㅠㅠ
조회수 35 | 2014.12.10 | 문서번호: 21517729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2.10
그러기는 약간 힘듭니다. 강화유리를 완전 교체해야 하니 혼나더라도 부모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이 낫습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책 몰래 빌린거 들켜서 엄마한테 혼났는대 어떡하죠ㅠ
[연관]
엄마,선생님께 들켜서 혼났거든요
[연관]
그런데 엄마 몰래 뚫어서요ㅠㅠ
[연관]
저 어제 할머니를강간 했는데,,,??? 어쩌죠
[연관]
제가 엄마 몰래 학원을 3달 바졌는데 지금 들킨 것 같아요ㅠ 어떡하죠..?
[연관]
장난으로 했는데요ㅠ 엄마가
[연관]
제가수업시간늦거들어왔다고해서다른것도있지만쓰래기같은게전학오냐그러고엄마에게말
이야기:
더보기
[현대]
내 통장에 갑자기 99억이 입금됐다
[일상]
배달음식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쪽지
[로맨스]
전남친이 내 회사 신입사원으로 왔다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대체역사]
세종대왕이 한글대신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회귀]
전생에는 대기업 회장이었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생존]
아파트 주차장에서 좀비가 나타났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