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으로 활주로로 향하던 여객기를 회항시키고 사무장을 내리게 한 조현아(40·사진) 대한항공 부사장이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당시 퍼스트클래스에 타고 있던 조현아 부사장은 스튜어디스가 견과류를 봉지째 건넨 것을 문제 삼았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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