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에 따르면 김영재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 김영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5명에게서 8억 9천 560만원을 가로챈 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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