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선원들의 가족들이, “완전히 침몰할 때까지 4시간 이상 여유가 있었는데 선사에서 퇴선 명령을 제때 하지 않았다” #@#:# 라고 지적했습니다. “선사에서는 퇴선 명령을 선장 몫으로만 돌리는데 위기 상황에서는 본사에서 퇴선 명령을 해줘야 한다."고 울분을 토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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