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작사작곡한 친한사람 가사: 언젠가 그대가 날 알아주겠지 예전이 돼버린 이 사랑의 시작을 감춰야 했었던 들킬 수가 없었던 #@#:# 이 못난 사람의 턱 없는 이 마음을 그대가 간직한 그 사진에 내가 있지 않아도 그저 곁이 허락 된다면 오늘도 나 지루하지 않은 건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