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도 사투리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사랑했었던 어떤 이가 떠나간적 있었어라 모든게 내 탓이란 생각이 든 적 있었제 나 그래서 잡지 못했어라 오이런 아픔쯤은 모두 잊을 수 있을거라 다른 사랑이 찾아 올거라 생각했당께 왜 그런데 잊질 못해브냐 오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쳐라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 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믿음이라는 열쇠로 사랑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