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잰틀맨이라는 양재진 진병원 원장이 서울 신사동 줄리아나 클럽에서 자선 파티를 열었다고 합니다. #@#:# 이날 자선파티 수익금 일부와 물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 장애영아원에 전달했다고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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