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주신 가락지 먼 길을 떠나는 당신 하염없는 눈물로 한짝을 빼어 당신 손에 쥐어 드려요 당신께만 받친 내순정 달빛아래 모았던 두 손 제멋대로 #@#:# 커져버린 마음 한자락 그사랑도 담아 드려요 이래저래 정든 사람아 이제 저는 어찌 살까요 제가 예뻐 주신 가락지 차마 버리진 말아주세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