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에 관심을 가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이 써낸 최고 응찰액이 한국야구위원회(KBO)를 통해 소속 구단인 KIA에 전달되어 눈길을 끄고 있습니다. #@#:# 양현종은 "구단이 허락한다면 미국 도전을 계속 추진하고 싶다"고 이야기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