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최수현 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사의를 표명했다"며 "오후 3시 이임식을 갖고 물러날 예정"이라고 18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최수현 원장은 지난해 3월 박근혜 정부의 첫 금융감독 수장으로 임명됐으나 임기(3년)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하차하게 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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