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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비지니스/경제]아이가 학교에서 발목을 다쳐서 왔어요 복숭아 뼈가 묻힐정도로 부었는데 양호실에서 파스만 붙이고 왔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연락도 없구요 병원가서 여러가지 검사에 주사에 물리치료까지 하고 반깁스를 했구요 이튼날 아이가 그렇게 등교를 했는데도 선생님은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네요 괜찮냐고 묻지도 않구요 너무 속상하고 선생에게 화가나지만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이럴땐 어떡하죠? 치료비는요? 개인보험은 있어요!

조회수 129 | 2014.11.16 | 문서번호: 21441896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16

학교내에서 다치면 학교에서 보상해야 하는 측면이 있을 수 있으니 학교측과 상의해보시구요. 선생님한테는 정당하게 항의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인성이 부족하네요. 하지만 그것으로 선생님에게 치료비를 요구할 수는 없구요, 학교 시설물에 의한 부상인지를 확인하시구요, 개인적으로 아이가 가입된 보험사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선생님에게는 반드시 항의를 하세요! ID:vla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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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의학/건강]전 지금 13(6학년)입니다.남자고요 작년12월20일쯔음에 학교에서 허리가 갑자기아프더라고요...그래서 보건선생님에게 가보았더니 파스를 뿌려지시더군요...병원을 가보라고 해서 병원을갔습니다.엑스레이 찍어보니 허리뼈가(나 기준)왼쪽으로 휘었다더군요..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아 척추층망증까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물리치료를 5번정도 받으면 낮는다고 해서 일주일에2번씩 3주정도갔습니다.치료를 다받으니 운동(축구)를 해도 아프지않더군요...그래서 축구를 계속했는데....2015년 3월13일즈음에(저번주)학교 복도에서 뛰었는데 심하게 뛰어서 그런지 갑자기 통증이 느껴지더군요...그래서 3월15일에(저번주토요일)좀 큰병원을 갔더니...그전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고별말없었으니 2주정도 운동하지말고아프면 다시와라라고 했어요...근데 처음에는 하지않다고 살짝운동해보니 아프지않더군요...그래서 운동했는데 운동할땐 안아프고 조금있다가 아프더군요.. 1.이거 제친구가 척추층망증이라 2년동안 물리치료를 받고 허리뼈가 다시원래대로 돌아왔다는데 정말인가요?정말이라면 저도2년동안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2.제가 2015년 5~6월에 축구대회가 있는데 못나갈까요?(초등학교마지막축구대회라...) 3.계속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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