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씩 그런 기분을 느낍니다. 아마도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실거에요. 지금 다른 고민은 없으신가요? 고민이 없으시다면 지금 마음 한쪽이 허전하셔서 그런 기분을 느끼시는것같습니다. 자신만의 취미를 가져보시거나 가족과 친구과 속 깊은 대화로 그런 마음을 풀어보시는게 어떨까요? 또는 자신이 하는 일에 집중하며 바삐 하루를 보내다보면 그런 마음이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아마 가을에 와서 가을을 타시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ID:je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