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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담임선생님과 학교에 알리는 건 비추천입니다. 학교에서는 조용히 처리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찰과 상의하시는 게 어렵다면 117에 도움을 청하세요. 117은 신고 뿐 아니라 상담까지 총괄하기 때문에 혼자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17으로는 제3자로 신고하실 수 있으니 더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조회수 26 | 2014.11.16 | 문서번호: 214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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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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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이나 부모님이나 117에 신고 하세요. 혼자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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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시면 100% 쌍방과실 이니까 솔직히 학생부랑 그런데 에서는 학교에 안좋으니까 약간 게으름 그런게 있어요 경찰이나 117에 신고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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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이나 117에말하셔서 잘해결되길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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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이들에게는 학교폭력 117이 생기기전에 의자를 던져버려야 되는데 말이죠.. 이제는 그럴 수 조차 없으니.. 우선 부모님과 상의 해보시고 학교폭력 117에 전화를 겁니다. 이번에 새로생긴 번호인데, 한번 조사를 시작하면 끝까지 파해져 버린다고도 하더군요, 친절하게 고민상담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번 전화를 걸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질문자님 혼자뿐만이 아닌 다른 친구들에게조차 상처로 남을 수도 있을테니까요. 학교폭력 117에 전화를 한번 걸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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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쌤한테 신고하세요 쫌 도와달라고 아니면 학교 폭력 117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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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나 담임선생님 또는 117에 문의해서 문제 해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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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학생상담센터,부모님,주변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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