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8월 온라인 게시판에는 '화성인 종착역 미친 엉짱녀'라는 제목과 함께 20년 동안 T팬티만 고집해온 명세영 씨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었습니다. #@#:# 과거 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을 통해 그녀는 초등학교 시절 잡지에서 'T팬티가 힙업에 좋다'는 정보를 읽고 착용하게 됐다고 밝혔었는데요. #@#:# T팬티녀는 “어린 시절에 나는 비루한 엉덩이를 가진 뚱뚱한 몸매였다. 탄력 있는 엉덩이를 위해 부모님께 울면서 티팬티 사달라고 호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