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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 연락도 오고 원래 아는척하기도 그렇고 지나가기도 그렇지만 그냥 거의 눈만 마주치고 지나가는데 가끔 말도 먼저 걸고 아직 저를 의식하는거같긴해여..
조회수 40 | 2014.11.11 | 문서번호: 2142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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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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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가끔 봐주기는 하는거 같지만.. 여전히 존댓말을 쓰고.. 예전만큼 절 찾질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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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많이했고 많이 참아서요 근데 통화 하자하면 잠을자고 뭘바라는지 눈치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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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가끔 연락하는사이가 좋겠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어장,놓기는싫고 가지기도 싫다 이렇게 보이기도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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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친구가눈빛도좀피하고..예전처럼대화하는게길지도않고할말이너무없어요..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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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거많이물어보고그래서 눈치챌까봐요 만나기로하고 연락하라고하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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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년 전에 알바할때 알게된 점장님이 있는데 이번 여름에 오랜만에 잘지내냐고 밤에 연락이 왔어요..사실 예전에 많이 좋아하다가 고백도 못하고 끝났거든요... 근데 다시 연락이 오니까 그때 감정이 살아나더라구요 그뒤로 전화가 와서 얼굴한번보고(근데 자기 친구들 있을때 불러요)몇번 연락이 왔었는데 지금은 몇달째 연락이 없어요 저는 자꾸 생각이 나요 그냥 눈딱감고 고백을 하고 맘정리 하는게 나을까요 고백도 안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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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연락을 잘하다가 안하는것도 아니고 원래 뜸한 사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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