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8월을 기준으로 전자발찌 착용자는 2,865여명으로 지난 2008년에 비해 14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자발찌 대상자들이 급증하면서 이를 관리하는 보호관찰소 전담 직원들이 인력부족과 업무과다에 시달려 관리는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보통 직원 한 명당 10명 정도를 관리하게 되지만, 일반 수용자에 대한 관리는 물론 행정 업무도 겸임하는 경우가 많아 인력 충원이 필요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