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인 경우에는 우측하복부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초기에는 체한 것 같거나 메슥거림, 구토 등이 생길 수도 있으나,구토나 발열 증상은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른쪽 아랫배에 위치한 맹장에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누를 때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정도가 심해지는 상황에는 손을 뗄 때에도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충수돌기의 위치에 따라 우측 옆구리에 통증이 있을 수도 있으며, 골반 내에 위치하는 경우 이급후증(배변 후에도 변을 보고싶은 증상) 및 치골 위쪽의 모호한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ID:haha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