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 기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독일 베를린에서는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 8일(현지시간) 이미 10만여명의 시민과 여행객들이 베를린 장벽이 있던 자리를 방문했으며 이번 주말새 최소 100만명의 내외국인이 베를린을 찾을 전망입니다. #@#:# 동독 출신 메르켈 독일총리는 인터뷰에서 베를린 장벽붕괴의 순간을 회상하며 "그때는 밤이었고 잊을 수가 없다. 믿을 수 없는 행복감이 가득했었다"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