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35)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불법 주차를 피하려 차량을 이동하기 위해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노홍철은 11월8일 새벽1시께 강남구 서울세관 사거리인근에서 벤츠를 몰고 가다 단속에 걸렸다는데요. #@#:# 당시 노홍철은 음주 측정을 한번 거부하고 채혈검사를 통해 측정하겠다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 당시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시던 중 불법주차 된 차량은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고 차량을 이동하기 위해 20m~30m 정도 운전하다가 적발됐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