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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도 희망이없는데...저는 이제 뭘하면서 살아야하는걸까요....왜태어났을까요...이런 세상에 왜 태어났을까요..이런 힘든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라고 왜 힘들게 살아가라고 태어났을까요...힘들때마다 절 낳아주신 부모님이 미워지네요..이게 제일불효겠지요....
조회수 71 | 2014.11.08 | 문서번호: 21415906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8
당장의 슬픔이 미래의 행복을 꺽을 순 없습니다. 나쁜생각하지마세요. 잘될겁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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