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프랑스 대저택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가 함께 영화 촬영하는 모습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를 촬영 중인 모습인데요. #@#:#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멋진 오픈카에 안젤리나 졸리를 태우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패셔너블한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바이 더 씨’는 졸리가 각본과 감독을 맡은 영화로, 1970년대 중반 프랑스를 배경으로 댄서와 그의 남편이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