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캐시를 하시려나봐여 저도 어렸을때 막 그랬었는데^^; 엄마가 눈치채면 안되니까 조금조금씩 하세여 저도 그래서 막 2000원씩 소심하게 했답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