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과 어엿한 부부가 된 소이현은 신혼여행 출발 당시 공항에서 블랙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인기를 몰며, 시크한 코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중국 팬미팅 참석 차 공항에 나타난 그녀는 군더더기 없는 베이지 트렌치코트와, 블랙 팬츠, 블랙 로퍼로 무난하고 심플한 코디를 완성 시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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