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학교를쉬더니 세상이바뀐꿈 해석좀여! 꿈을꿨는데 학교가 일주일정도 쉬었어요 다시학교를 갔는데 그날 소풍?그런걸 갔어요 학교 채육복입고 버스타러가는 배경에 친구랑 팔짱끼고 웃으면서 가는데 저의 교내 비밀연얘중인남친이 키가 엄청커진거예여 근데 제친구만 그걸알아서 그애랑 귓속말로 우왕 저애 엄청 커졌당ㅋㅋ 이러면서 잘생겨진듯?이러다가 소리가 들려서 바로 연애하는거 들키구 상황 급전개 되면서 스킨쉽하면서 소풍했어요

조회수 62 | 2014.10.18 | 문서번호: 21352824

전체 답변: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제가요..학교 선생님을 한분 좋아하고 있거든요 정말 너무 진심으로 좋아해요 막 꿈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도도하고 잔적도 있구..진짜 챙겨주시고 착하셔서 자상하시고 이래서 설렌적이 한두번도 아니거든요 제가 쓰러져서 막 다쳐서 왔을때 잠깐 나오라하셔서 걱정해주시고 막 음식을 와구와구 먹고 있는데 옆에 계신줄 몰랐는데 맛있냐고 물어보시고 다친데는 좀 괜찮냐고 제이름을 부르시는데 엄청 심쿵했었구요...친구가 건너편에 있었는데 먹고있는걸 보실때 엄청 흐믓한 표정을 짓고 계셨대요ㅎ..전 듣고 너무 좋았죠 축제때 노래부르실때 결정적으로 넘어갔구요 그..쌤은 아내랑 애기도 있다고는 하셨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말이 달라서.. 그리고 쌤이 제친구가 청소할때 저랑 같은반이냐고 저 괜찮냐고 또 걱정해주셨다고 해요ㅠㅠ 진짜 좋은분이시다 생각했구요 저 엄청 좋아해서 그 시간에 수업 열심히 듣고 쌤 오실때까지 막 교무실앞에서 친구랑 기다리고요 열심히 기다리다 쌤 오셔서 눈을 마주쳐주시길래 인사했는데 감기걸렸냐는둥 또 얘기해주시고 그날 엄청 울었어요 근처 문구점에서 친구들 무릎에 얼굴 묻히고 엉엉 울었어요ㅠ..한심하고 찌질해보이져..휴ㅠ 오늘도 쌤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는데 밖이르 추워가지고ㅠㅠ 한시간 기다리다 갔어요 한번도 못보는날은 우울하고 쌤이 않웃으실때도 우울하고..암튼 계속 다른친구반에가서 몇교시에 들었냐 이런서 묻고..어디계시지하고 찾구 내일은 시험공부할때 질문하려고 번호도 알려달라고 말씀드려볼려구오ㅠㅠ 에휴..진짜 하루종일 생각하고 마주치면 떨리고 긴장되고 미치겠어요ㅠㅜ 어떡하죠 이거..만약 가정이 있으시다면..그리고 제가 좋아하늗거 들키면 암튼 저 많이 좋아하는것 같나요..? 가까워지고 싶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ㅠㅜ!

인기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