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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얼마전에 전학을 갔어요.ㅠㅠ학교도 멀고,그 애가 다니는 성당에 제 친구가 있는데 고백하고 싶다고 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어쩌면 좋죠?

조회수 119 | 2014.10.18 | 문서번호: 21352488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18

아무것도안하면후회와미련만남으니어떻게든연락할방법을찾아내어고백하시기바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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