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박범수 감독과 가수 조정치, 정인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MC들은 고준희에게 "이하늬가 신경 쓰였느냐"고 되물었고, 고준희는 신경이 아예 안쓰이지 않았다고 솔직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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