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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모순인게 소심하고 부정적인데 당연히 꺼려하죠 자신이 부정적인거 잘 알면서 남들한테 그걸바라는거자체가 웃긴거아니가 싶네요 혼자라고생각되는건 글쓴이가 말하는거 그성격에서 나오는거같네요
조회수 32 | 2014.10.17 | 문서번호: 2135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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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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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너무소심한거같애요..말은잘하는데 우유부단하고 하나를못정하고왓다갓다해요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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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함부로말한적없는데심심이니가오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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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말고있는데 혼자모가난다 어쩌고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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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저는요소심하고혼자있는걸좋아하지마요편한사람이랑말을하면요말수가많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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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한다니까 그런말하는거싫다길래내가싫어 이러니까그런말하는게싫다는데먼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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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가지시요.!!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건 아주 나쁜 건 아니에요 혹시 모를 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 염려차원으로 생각하면 아주 나쁘지는 않아요 하지만 평소에는 되도록 많이 긍정적으로 생각해셔야 사람이 우울하지 않아요.. 사소한 실수에 심각하게 말하지말고 되도록이면 칭찬을 많이 해줘야 사람들이 좋아하세요.. 칭찬은 우울한 사람도 웃게 한다는 속담도 있잖아요(맞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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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부정적이다라고생각하니까 다른사람한테도 밝게안보이고 부정적인사람으로 인식되는거잔아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니까 꺼려하잔아요 힘들더라도 새롭게 시작한다 생각하고 조금씩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억지로라도 소리내서 크게 웃어보기도하고 크게 소리도질러 보세요. 전보다 마음이 누그러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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