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방송된 `좋은아침`에는 31세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막내딸이자 최연소 대기업 임원 겸 동화작가로 활동중인 기업인 조현민이 출연해 토크를 진행했다. #@#:# 처음 임원을 달았던 게 29살이였다며, 최연소 초고속 승진에 대해 입을 열며, 부모님께 감사를 전했었다고 그때를 회상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