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식맨은 의사가 아니라는 점은 명확하게 밝힙니다. 무섭다고 해서 병원에 안 갈 문제는 아닙니다. 뭐 한두살 먹은 아기도 아니실테고, 무섭다고 병을 키우는 그런 그 \'우\'를 범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한번 보죠. 글쎄요. 말씀하신 바에 따르면 호흡기쪽의 어떤 문제, 있는 것 같고요. 글쎄요. 그게 뭘까요. 말씀하신대로 공황증상의 일환으로 그런 그 증상이 동반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만, 해리증상의 일종일 수도 있고요. 글쎄요...정확한 소견을 워하신다면 답은 병원을 가시는 수밖엔 없습니다. 지식맨이 해드릴 수 있는 게 사실 없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한번 가보시죠. 이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비법입니다. 여자친구분의 쾌유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D: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