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엑소의 중국 멤버 루한은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걸었다고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줌 #@#:# 같은 엑소 맴버인 크리스(본명 우이판)가 소속사에 낸 소송과 동일한 소송으로, 법무법인도 같은곳 인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한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