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다섯달쯤 전에 전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그때 여친은 제가 잘해주는게 질린다며 헤어졌고 그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여친이 예전일이 미안하다며 인사하며 지내자고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저는 친구로 지내자는 뜻으로 해석하고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에 학교에서 하는 대회 준비가 잘되가냐고 톡을보내보니 그럭저럭 되간다며 너는? 이렇게 카톡을보내왔습니다. 그런데 답장을 보냈는데 시간이 지나도 카톡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원래톡을 잘 안보긴하지만 페북에들어간걸보면 톡이온건 알것이고.. 갑자기 예전일을 사과하며 인사하자는건지도 모르겠고 카톡을 끊은것도 아니고 저한테 물어봐놓고 톡을안보는 이유도 모르겠고.. 전여친 심리가 궁금합니다ㅠ
조회수 549 | 2014.10.09 | 문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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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09
무조건 잘해주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고객님 생각엔 무조건 잘 해주면 상대방도 나에게 충실하고 잘 해줄거라 생각하는 건 큰 착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