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생각이난다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엄마가 생각이난다눈이오면 눈 맞을새라 비가오면 비젖을새라 #@#:# 험한세상 넘어 질새라 사랑땜에 울먹일새라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그리워진다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엄마가 그리워진다 #@#:# 생각이난다홍시가열리면울엄마가생각이난다회초리치고돌아않아우시던울엄마가생각이난다바람불면감기들새라안먹어서약해질새라힘든세상뒤쳐질새라사랑땜에 #@#:# 아파할새라그리워진다홍시가열리면울엄마가그리워진다생각만해도눈물이핑도는울엄마가그리워진다생각만해도가슴이찡하는울엄마가그리진다울엄마가생각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