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최근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김형준이 '개사기'를 당한 사연을 공개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웃음을준 사건이 공개했다. #@#:# 처음 받았을 때 토이푸들로 받아, 3~4kg의 강아지를 받았는데 3개월, 6개월 지나면서 폭풍성장을 했다. 그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