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재회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리분희와 현정화는 양측 모두의 교통사고로 인해 기대를 져버리고 말았음. #@#:#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은 음주운전을 해 사고를 냈으며, 리분희 서기장은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트럭과 충돌해 중상을 입은 원인 때문 이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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