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신고한 이모 씨는 이날 한 언론에 "해상기암괴석인 만물상에 좀 더 가까이 배가 접근하는 순간 굉음과 함께 멈춰섰다"고 그때 상황을 설명함 #@#:# "112에 전화를 걸어 홍도 유람선에 사고가 났다고 몇 번을 소리쳤지만어디냐고만 계속 물었고, 전화 감도가 떨어진다고 해 끊어 버렸다"고 말해 논란이커진상황.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