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7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는 대학생입니다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맺어지게 됬는데 두달조금 안됬어요 저도 첫눈에 호감이있던 사람이어서 초반에 정말행복했어요 물론지금도 정말 행복합니다만,요즘들어서 얘기를 나누면서 충고나 단점에대해 많이 대화를나누는데 내가 많이 모자란사람이구나 이생각이 많이들어요 경험이저보다많고 생각도 많은사람이니 고맙다는 생각이많이 들긴하지만 반복되다보니 제가 상처를받아요 그렇다고 그런말 그만하면 안되냐고 말하자니 제가 더 어리석은사람으로 보여질까봐 표현도 못하겠어요 또 저보고 표현 좀 했음 좋겠다고 너는 색깔이 없다고 하네요.저는 여태까지 살아온 시간동안 쌓아온 내자신인데 그걸 내 여친은안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으니 혼란스럽습니다. 서운하고 밉지만 이사람이 정말 좋아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회수 147 | 2014.09.30 | 문서번호:
21303606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30 미련이 안남으실 결정을 하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현실을 보지마시고 미래를 보고 결정해보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