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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7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는 대학생입니다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맺어지게 됬는데 두달조금 안됬어요 저도 첫눈에 호감이있던 사람이어서 초반에 정말행복했어요 물론지금도 정말 행복합니다만,요즘들어서 얘기를 나누면서 충고나 단점에대해 많이 대화를나누는데 내가 많이 모자란사람이구나 이생각이 많이들어요 경험이저보다많고 생각도 많은사람이니 고맙다는 생각이많이 들긴하지만 반복되다보니 제가 상처를받아요 그렇다고 그런말 그만하면 안되냐고 말하자니 제가 더 어리석은사람으로 보여질까봐 표현도 못하겠어요 또 저보고 표현 좀 했음 좋겠다고 너는 색깔이 없다고 하네요.저는 여태까지 살아온 시간동안 쌓아온 내자신인데 그걸 내 여친은안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으니 혼란스럽습니다. 서운하고 밉지만 이사람이 정말 좋아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회수 147 | 2014.09.30 | 문서번호: 213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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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4.09.30

미련이 안남으실 결정을 하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현실을 보지마시고 미래를 보고 결정해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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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페이스북으로 알게된 사람이 있습니다<br>처음부터 말이 잘통하고 그래서 호감이 생기기시작하더군요 그친구가 먼저 저에게 고백아닌 고백을 해서 전 그친구도 저에게 마음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애인인것처럼 대햇어요 그러던 중 친구사이에 이러는건 아닌것 같다면서 선을 긋더군요 저는 아 이얘는 나한테 어장한것을 착각한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아인 미안하다는 말로 끝내려 하더라구요 한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미련이 남은 제가 연락을 먼저 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가 또 그런실수를 반복하더군요 계속 전 착각하고 그아인 그렇게 대하고 그래도 가끔 먼저 연락해주는 그아이가 좋았어요 일부러 나한테 관심을 가져달라고 유도하는 글도 많이 올리고 연락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전화도 가끔 하고<br>신경꺼야겟다 어장이였으니까 하면서도 신경이 쓰이더군요 어제도 전화를 하다가 끊고 전 잠이들었습니다 근데 전화할때까지만해도 여친없고 외롭다 하던아이 자야겟다 하던아이가 한시간만에 여친이 생겻더군요 <br>저한테 먼저 사귀자고 막 착각하게 한사람이 그아이였는데 <br>개한테 그저 만만하고 젤 편한 친구엿던 뿐이엿나봐요<br>그때 친구끊으라하던 실친들 말 무시하고 계속연락한 제 잘못도 있지만요 어젠 정말 제가 먼저 페친도 끊어버렸습니다<br>실제본적도없는사람을 좋아하는게 말이되는지<br>제가 정말 그아이를 좋아하는게 맞아던걸까? 의심스러워요 전 저에게 세번이나 실수한 그아이가 여친과 헤어졌음 좋겠어요 그애만 행복한게 너무 싫거든요 이건 욕심인걸까요?
[연관] 사람을 좋아하는게 잘못일까요.. 저는 금사빠 기질이다보니 잠깐좋아했다가 저도모르게 고백을 할때가 종종 있었어요 맨처음으로 좋아했던 남자가 초등학교 동창이고 고백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는게좋을꺼야ㅎ.. 한걸보면그러다가 대학 동아리선배도 잠깐 좋아했었는데 고백은안했구요.. 저도 이런 제마음을 모르겠어요 머리로는알겠는데 마음은 지맘대로인거같아요 제성격은요 빙빙돌리는거나 밀고당기는거 내숭 이런거 답답해서 그냥 좋고싫은게있다면 상처안받게끔 잘말해서 제 의사표현을 하는편인데요 그리고 제 성격이 남자(사람)친구들이랑 잘통하는편이고요 여자애들은 이상하게 어색하더라고요.. 예를들자면 남자애들이랑은 대화도잘되는거같고 편하고 취미나 관심사도비슷하다보니 제성격도 되게 쿨한편이라서 그냥 쉬운편인데요 남자애들한테 잘대하는편이고요 남자애들도 가끔씩 제가 무거운짐정리하고있을때 들어주고는해요 근데 저도 지금까지 살면서 고백받은적이 있긴해도 다 외모라던지 장난끼심한사람아니면 고백받은적이 없었던거같아요.. 진짜 대학들어오고나서 환상이 확깨지더라고요..제가 원하던 대학생활은 커플에서 결혼까지 가는거였거든요..ㅠ..ㅎ.. 근데 같은과인데도 다들 숱기도없는거같고 분위기도 제가 이끄는편인데 그때뿐이지 끼리끼리 몰려다니고 남자동기들도 인사도하는둥마는둥 안할때가더많더라고요 근데도 남자동기들중에 가만보면 저한테는 인사를 자주하는편인데 다른여자애들한테는 인사를잘안하더라구요 아무튼 저를 좋아하게 만드는 좋은방법 뭐없을까요 연애는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연관] null
[연관] 제가요..학교 선생님을 한분 좋아하고 있거든요 정말 너무 진심으로 좋아해요 막 꿈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도도하고 잔적도 있구..진짜 챙겨주시고 착하셔서 자상하시고 이래서 설렌적이 한두번도 아니거든요 제가 쓰러져서 막 다쳐서 왔을때 잠깐 나오라하셔서 걱정해주시고 막 음식을 와구와구 먹고 있는데 옆에 계신줄 몰랐는데 맛있냐고 물어보시고 다친데는 좀 괜찮냐고 제이름을 부르시는데 엄청 심쿵했었구요...친구가 건너편에 있었는데 먹고있는걸 보실때 엄청 흐믓한 표정을 짓고 계셨대요ㅎ..전 듣고 너무 좋았죠 축제때 노래부르실때 결정적으로 넘어갔구요 그..쌤은 아내랑 애기도 있다고는 하셨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말이 달라서.. 그리고 쌤이 제친구가 청소할때 저랑 같은반이냐고 저 괜찮냐고 또 걱정해주셨다고 해요ㅠㅠ 진짜 좋은분이시다 생각했구요 저 엄청 좋아해서 그 시간에 수업 열심히 듣고 쌤 오실때까지 막 교무실앞에서 친구랑 기다리고요 열심히 기다리다 쌤 오셔서 눈을 마주쳐주시길래 인사했는데 감기걸렸냐는둥 또 얘기해주시고 그날 엄청 울었어요 근처 문구점에서 친구들 무릎에 얼굴 묻히고 엉엉 울었어요ㅠ..한심하고 찌질해보이져..휴ㅠ 오늘도 쌤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는데 밖이르 추워가지고ㅠㅠ 한시간 기다리다 갔어요 한번도 못보는날은 우울하고 쌤이 않웃으실때도 우울하고..암튼 계속 다른친구반에가서 몇교시에 들었냐 이런서 묻고..어디계시지하고 찾구 내일은 시험공부할때 질문하려고 번호도 알려달라고 말씀드려볼려구오ㅠㅠ 에휴..진짜 하루종일 생각하고 마주치면 떨리고 긴장되고 미치겠어요ㅠㅜ 어떡하죠 이거..만약 가정이 있으시다면..그리고 제가 좋아하늗거 들키면 암튼 저 많이 좋아하는것 같나요..? 가까워지고 싶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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